"'번쩍'하더니 그대로 추락"…패러글라이딩 중 무슨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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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클릭> 두 번째 검색어, '패러글라이딩하다 전선 걸려 날벼락'입니다. 오!>
유유히 창공을 가르던 패러글라이더가 갑자기 허공에서 번쩍하더니 강물로 떨어집니다.
패러글라이더가 하강을 시도하다가 실수로 고압선을 건드린 겁니다.
패러글라이더는 충돌 이후 강으로 추락했지만, 다행히 곧바로 떠올랐고 크게 다친 곳 없이 안전하게 구조된 것으로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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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클릭> 두 번째 검색어, '패러글라이딩하다 전선 걸려 날벼락'입니다.
유유히 창공을 가르던 패러글라이더가 갑자기 허공에서 번쩍하더니 강물로 떨어집니다.
미국 노스다코타주에서 일어난 사고인데요.
패러글라이더가 하강을 시도하다가 실수로 고압선을 건드린 겁니다.
강 바로 위에서 저공비행을 하던 중 강한 햇빛 때문에 시야 확보가 어려워지면서 고압선을 보지 못했다는데요.
패러글라이더는 충돌 이후 강으로 추락했지만, 다행히 곧바로 떠올랐고 크게 다친 곳 없이 안전하게 구조된 것으로 전해집니다.
전문가들은 최근 기후 변화로 풍향과 풍속이 갑자기 바뀌는 급변풍이 빈번하고, 나무나 전신주 등에 걸려 고립될 수도 있는 만큼 비행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패러글라이딩, 이렇게 위험했나" "사고 절반이 사망이랬는데 하늘이 도왔다" "트라우마 생기겠네, 안전제일 잊지 말자"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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