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쩍'하더니 그대로 추락"…패러글라이딩 중 무슨일?

2025. 7. 17. 17: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 클릭> 두 번째 검색어, '패러글라이딩하다 전선 걸려 날벼락'입니다.

유유히 창공을 가르던 패러글라이더가 갑자기 허공에서 번쩍하더니 강물로 떨어집니다.

패러글라이더가 하강을 시도하다가 실수로 고압선을 건드린 겁니다.

패러글라이더는 충돌 이후 강으로 추락했지만, 다행히 곧바로 떠올랐고 크게 다친 곳 없이 안전하게 구조된 것으로 전해집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 클릭> 두 번째 검색어, '패러글라이딩하다 전선 걸려 날벼락'입니다.

유유히 창공을 가르던 패러글라이더가 갑자기 허공에서 번쩍하더니 강물로 떨어집니다.

미국 노스다코타주에서 일어난 사고인데요.

패러글라이더가 하강을 시도하다가 실수로 고압선을 건드린 겁니다.

강 바로 위에서 저공비행을 하던 중 강한 햇빛 때문에 시야 확보가 어려워지면서 고압선을 보지 못했다는데요.

패러글라이더는 충돌 이후 강으로 추락했지만, 다행히 곧바로 떠올랐고 크게 다친 곳 없이 안전하게 구조된 것으로 전해집니다.

전문가들은 최근 기후 변화로 풍향과 풍속이 갑자기 바뀌는 급변풍이 빈번하고, 나무나 전신주 등에 걸려 고립될 수도 있는 만큼 비행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패러글라이딩, 이렇게 위험했나" "사고 절반이 사망이랬는데 하늘이 도왔다" "트라우마 생기겠네, 안전제일 잊지 말자"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