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레알 - 유네스코 女과학자상에 임미희
고재원 기자(ko.jaewon@mk.co.kr) 2025. 7. 17.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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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희 KAIST 화학과 교수(사진)가 올해 한국 로레알·유네스코 여성과학자상 학술진흥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로레알코리아와 유네스코한국위원회는 17일 '제24회 한국 로레알·유네스코 여성과학자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여성과학자상은 2002년 제정된 상으로 국내 우수 여성 과학자에게 주어진다.
신진 여성 과학자에게 주는 펠로십 부문 수상자로는 강미경 고려대 보건환경융합과학부 조교수 등이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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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 발병 기저 연구

임미희 KAIST 화학과 교수(사진)가 올해 한국 로레알·유네스코 여성과학자상 학술진흥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알츠하이머병의 발병 원인을 분자 수준에서 연구한 공로다.
로레알코리아와 유네스코한국위원회는 17일 '제24회 한국 로레알·유네스코 여성과학자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여성과학자상은 2002년 제정된 상으로 국내 우수 여성 과학자에게 주어진다. 임 교수는 알츠하이머 유발 인자의 독성을 촉진하는 세포 내 단백질을 발굴한 연구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신진 여성 과학자에게 주는 펠로십 부문 수상자로는 강미경 고려대 보건환경융합과학부 조교수 등이 뽑혔다.
[고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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