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과즙세연 "생일 때 1억 벌어, 한 달 최고 4억"…수입 '깜짝'
이은 기자 2025. 7. 17. 17:31

BJ 과즙세연(25·본명 인세연)이 어마어마한 수입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이게진짜최종'에는 BJ 과즙세연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솔로지옥4'에 출연한 모델 겸 인플루언서 김아린이 출연한 웹 예능 '파자매 파티'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김아린은 수입에 대해 "방송 나가기 전부터 모델 일을 하지 않았나. 그때보다 수입이 30배 뛰었다"며 "하루에 국산 차 한 대 값 정도 (번다)"고 밝혔다.
이어 "부모님 외제차를 한 대 사드리려고 계약서를 작성하려고 한다"고 했다.

이후 과즙세연도 어마어마한 수입을 공개했다.
과즙세연은 "하루에 생일 때 1억을 벌었다. 한 달에 제일 많이 벌었을 때가 4억 좀 넘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똘똘이 "생일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자 과즙세연은 "(생일이) 자주 있는다고 맨날 받는 게 아니라 그때 팬들이 많아야지만 받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과즙세연은 지난해 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함께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 힐스 거리에서 포착돼 화제를 모은 바 있는 BJ(인터넷방송인)다. 2019년 아프리카TV에서 방송을 시작했으며, 유튜브, 틱톡 등에서 주로 활동하며 넷플릭스 예능 '더 인플루언서'에도 출연한 바 있다. 과즙세연은 웹 예능 '노빠꾸 탁재훈'에서 "한 해 30억 이상 수입을 기록한 아프리카 1티어 BJ"라고 소개되기도 했다.
이은 기자 iameun@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머니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남편에 발길질 '퍽'…"이건 아니지" 동료 걱정 산 개그맨 부부 '이혼 위기' - 머니투데이
- "1억 줘도 공개 못 한다?"…'신지♥' 문원, 트랜스젠더 DM 해프닝 - 머니투데이
- "신혼집에 15억 보탠 아버지, 예비 며느리에 주 1~2회 전화 요구"…누리꾼들 해법은 - 머니투데이
- "죽을 생각만 했는데 박나래가 은인"…개그우먼 '눈물의 고백' - 머니투데이
- "손흥민 아이 임신" 협박 남녀…재판 시작되자 다른 반응 - 머니투데이
- "누가 대형마트 가?" 쿠팡에 밀리고 다이소에 치여…매출 점유율 '최저' - 머니투데이
- "예식비 2000만원 아꼈다"...예비부부 광클, 1분 만에 예약마감된 이곳 - 머니투데이
- 전역 88일 앞두고 '탕탕탕'…동료 5명 살해한 임 병장[뉴스속오늘] - 머니투데이
-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 차녀 서호정씨, 신라호텔서 결혼 - 머니투데이
- 보유세·양도세 인상 또 시사한 靑, 김용범 "역대급 호황 걸맞은 상상력 필요"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