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재벌家 회장과 인맥 과시…"내가 좋아하는 박용만 회장님"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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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신혜가 박용만 전 두산그룹 회장과의 친분을 드러냈다.
황신혜는 지난 16일 자신의 계정에 "내가 제일 좋아하는 오늘 같은 날씨. 내가 제일 존경하고 좋아하는 옆집 오빠 같은 박용만 회장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 14일 배우 송혜교도 개인 계정에 박 전 회장의 자필 응원 문구가 적힌 책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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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은주영 기자] 배우 황신혜가 박용만 전 두산그룹 회장과의 친분을 드러냈다.
황신혜는 지난 16일 자신의 계정에 "내가 제일 좋아하는 오늘 같은 날씨. 내가 제일 존경하고 좋아하는 옆집 오빠 같은 박용만 회장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검정 블라우스와 청 반바지를 매치하며 뛰어난 패션 감각을 보여줬다. 검정 모자와 선글라스도 눈길을 끈다. 해당 게시물의 댓글 창에는 "언제나 너무 멋지다", "전신사진 너무 잘 찍었다. 20대 같다" 등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그는 "이번에도 또 멋진 책을 쓰셨다. '지금이 쌓여서 피어나는 인생', 제목부터 떨림이 온다"라며 박 전 회장의 산문집 독서를 인증했다. 지난 14일 배우 송혜교도 개인 계정에 박 전 회장의 자필 응원 문구가 적힌 책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황신혜는 1983년 MBC 1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그는 MBC '첫사랑', '위기의 남자' SBS '모래 위의 욕망', '푸른 바다의 전설', KBS2 '패밀리', '푸른 바다의 전설' 등 꾸준히 연기 활동을 펼쳤다.
그는 1987년 결혼하며 연예계를 은퇴했지만 9개월 뒤 이혼했다. 1998년에는 재혼에 성공했고 다음 해 딸을 얻었지만 결혼 6년 만에 다시 한번 이혼의 아픔을 겪었다.
그는 모델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딸 이진이와 TV 조선 예능 '엄마는 뭐길래'에 출연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최근에는 개인 채널을 개설해 일상 브이로그, 여행 영상 등을 꾸준히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황신혜는 1963년생으로 올해 62세다.
은주영 기자 ejy@tvreport.co.kr / 사진= 황신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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