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 '불공정계약' 체결 위기…"완전 실수한 것 같아" 고백('핸썸즈')

정혜원 기자 2025. 7. 17.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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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태현이 불공정계약을 체결할 위기에 처한다.

차태현은 17일 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핸썸가이즈'에서 신승호의 먹방 유혹에 빠진다.

'핸썸가이즈' 멤버들이 저메추로 뼈구이 맛집을 방문하는 가운데, '입 짧은 맏형' 차태현이 식욕 탓에 역대급 고뇌에 빠진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신승호의 영업에 낚인 차태현이 불공정계약을 체결할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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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태현. 제공| tvN '핸썸가이즈'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차태현이 불공정계약을 체결할 위기에 처한다.

차태현은 17일 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핸썸가이즈'에서 신승호의 먹방 유혹에 빠진다.

'핸썸가이즈' 멤버들이 저메추로 뼈구이 맛집을 방문하는 가운데, '입 짧은 맏형' 차태현이 식욕 탓에 역대급 고뇌에 빠진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뼈구이가 아닌 아귀찜을 선택한 차태현이 뼈구이의 비주얼에 마음이 동해 "완전 실수한 것 같다"라고 실토한다.

이에 신승호가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던져 파란을 일으킨다. 신승호는 "후회가 막심하신 것 같으니, 시원하게 내가 사겠다는 분은 들어오세요"라며 '조건부 겸상'을 제안하고, 김동현은 "우리가 그 정도에 넘어갈 바보는 아닌데요"라고 울컥해 웃음을 자아낸다. 그러나 신승호의 영업에 단단히 홀린 차태현이 혼자서 조용히 메뉴판을 확인하더니 계산기를 두드려 김동현을 경악하게 만든다.

신승호의 영업에 낚인 차태현이 불공정계약을 체결할지 관심이 쏠린다.

'핸썸가이즈'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4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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