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 안남기면 100원씩 적립
이효석 기자(thehyo@mk.co.kr) 2025. 7. 17. 17: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잔반 적으면 100원씩 드립니다."
현대그린푸드는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운영하는 '탄소중립포인트' 제도에 신설된 '잔반 제로' 항목을 단체급식 업계 최초로 자사 사업장에 도입했다고 17일 밝혔다.
탄소중립포인트는 전자영수증 발급, 다회용기 사용 등 친환경 활동에 참여한 실적에 따라 연간 최대 7만원을 포인트 또는 현금으로 환급해주는 제도다.
'잔반 제로' 항목은 구내식당에서 식사 후 잔반이 60g 미만일 경우 회당 100원을 적립해 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현대그린푸드 '잔반제로' 도입
"잔반 적으면 100원씩 드립니다."
현대그린푸드는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운영하는 '탄소중립포인트' 제도에 신설된 '잔반 제로' 항목을 단체급식 업계 최초로 자사 사업장에 도입했다고 17일 밝혔다.
탄소중립포인트는 전자영수증 발급, 다회용기 사용 등 친환경 활동에 참여한 실적에 따라 연간 최대 7만원을 포인트 또는 현금으로 환급해주는 제도다. '잔반 제로' 항목은 구내식당에서 식사 후 잔반이 60g 미만일 경우 회당 100원을 적립해 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효석 기자]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매일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李대통령 전기차 보조금 질타 "중국車에 다 줘 韓기업 고사" - 매일경제
- “성과급 인당 1억에 주4일제 맞춰달라”...‘딴 세상’ 살고 싶은 기아 노조 - 매일경제
- “돈밖에 모르냐, 네겐 안 줘”…막내 따돌리고 유산 나눠 가진 친언니들 - 매일경제
- 역대급 물폭탄이 집어삼킨 도로 위 차량…50대 심정지 운전자 끝내 사망 - 매일경제
- [속보] 김건희특검 “집사 김예성 지명수배…제3국 도피” - 매일경제
- [속보] 이재용 ‘부당합병·회계부정’ 대법서 무죄 확정...‘10년 사법리스크’ 해소 - 매일경제
- “국민연금 年2%대·1000만원 받았는데”…은퇴族 급전창구 중단 ‘아우성’[언제까지 직장인] -
- “한국이 일본보다 잘 산다고?”…1인당 가계자산 2.5억, 문제는 부동산 비중 - 매일경제
- [속보] 헌법재판소, 손준성 검사장 탄핵소추 기각 - 매일경제
- 부상자 속출에도 ‘잇몸 야구’로 전반기 버텼던 KIA, 돌아오는 핵심 자원들과 ‘후치올’ 이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