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폭우에 … 우양산 불티

정슬기 기자(seulgi@mk.co.kr) 2025. 7. 17.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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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적인 폭염에 폭우까지 겹치자 올여름 우양산(우산+양산)이 '패션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때는 '중장년층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양산이 우양산으로 거듭나며 남녀노소가 사용하는 셀프케어 제품으로 자리 잡은 것이다.

17일 LF몰에 따르면 양산과 우산의 기능성을 함께 지닌 '양우산' '우양산' 검색량이 지난 6월 1일~7월 15일 기준 전년 대비 각각 175%, 10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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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적인 폭염에 폭우까지 겹치자 올여름 우양산(우산+양산)이 '패션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때는 '중장년층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양산이 우양산으로 거듭나며 남녀노소가 사용하는 셀프케어 제품으로 자리 잡은 것이다.

우양산은 체감 온도를 최대 10도까지 낮춰주는 차양 효과는 물론 갑작스러운 소나기나 장마에도 유용하게 대비할 수 있다.

17일 LF몰에 따르면 양산과 우산의 기능성을 함께 지닌 '양우산' '우양산' 검색량이 지난 6월 1일~7월 15일 기준 전년 대비 각각 175%, 10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더불어 '양산' 검색량도 전년 동기 대비 60% 증가했다.

LF가 운영하는 닥스 액세서리에서는 양산 품목 매출이 전년 대비 144% 급증했다.

[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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