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신유빈, 스타랭킹 女 스포츠 3주 연속 1위... 2위는 김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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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여신' 신유빈(21·대한항공)이 여자 스포츠 선수 '인기 톱' 자리를 지켜냈다.
신유빈은 스타뉴스가 지난 10일 오후 3시 1분부터 17일 오후 3시까지 일주일 동안 진행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여자 3차 투표에서 7310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여자 4차 투표는 17일 오후 3시 1분부터 24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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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은 스타뉴스가 지난 10일 오후 3시 1분부터 17일 오후 3시까지 일주일 동안 진행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여자 3차 투표에서 7310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3주 연속 1위 인기를 유지했다.
여자프로배구 스타 김희진(34·현대건설)이 2829표로 2위에 올랐고, 배드민턴 간판스타 안세영(23·삼성생명)은 2313표로 3위를 기록했다. 여자프로골프 선수 윤이나(22·솔레어)는 240표로 4위, 여자배구 베테랑 양효진(36·현대건설)은 180표로 5위에 자리했다.
지난 6월 5주차부터 남녀를 분리해 투표가 실시되는 가운데 여자 선수 후보로는 신유빈(탁구) 안세영(배드민턴) 김희진 이다현 박정아 강소휘 양효진(이상 배구) 김단비 신지현 강이슬 신이슬(이상 농구) 윤이나 고진영 박성현 박현경(이상 골프) 등 15명이 이름을 올렸다.
한편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여자 4차 투표는 17일 오후 3시 1분부터 24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이원희 기자 mellorbisca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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