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송연과 결혼’ 적재 “유부남 깬다” 악플에 손가락 욕+“네 인생이나 잘” 정면 대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근 허송연과 결혼을 발표한 싱어송라이터 적재가 악플러와 설전을 벌였다.
누리꾼이 "앞으로 두고 보면 알겠지. 유부남 싱송라 어떨지"라고 비난하자, 적재는 "네 인생이나 잘 살아. 비공개 계정으로 이러고 다니지 말고"라고 일침했다.
누리꾼은 추가 댓글을 통해 "이러고 다닌 적 없어. 너한테만 그러는 거야. 지금 취소표 너무 많던데. 유부남 적재", "사람들은 너 씹느라 난리더라. 알고는 있어야지. 네가 예비 유부남이니까"라고 비난을 이어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하나 기자]
최근 허송연과 결혼을 발표한 싱어송라이터 적재가 악플러와 설전을 벌였다.
적재는 지난 7월 1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우주야 형아 해봐”라는 글과 함께 반려견과 보낸 근황을 전했다.
평범한 일상 공개였지만 해당 게시물에는 한 누리꾼의 악플이 달렸다. 누리꾼은 “진짜 깬다 유부남 싱송라”라고 댓글을 남겼다. 적재는 “네가 더 깬다”라는 글과 함께 손가락 욕을 댓글로 남겼다. 누리꾼이 “앞으로 두고 보면 알겠지. 유부남 싱송라 어떨지”라고 비난하자, 적재는 “네 인생이나 잘 살아. 비공개 계정으로 이러고 다니지 말고”라고 일침했다.
누리꾼은 추가 댓글을 통해 “이러고 다닌 적 없어. 너한테만 그러는 거야. 지금 취소표 너무 많던데. 유부남 적재”, “사람들은 너 씹느라 난리더라. 알고는 있어야지. 네가 예비 유부남이니까”라고 비난을 이어갔다.
적재는 “뭐 어쩌겠니. 내가 싫다는데. 그러라 그래야지. 굳이 남의 인스타 찾아와서 괴롭히는 너같은 애들보단 내가 낫다고 생각해”라고 남겼다. 누리꾼이 “그건 네 생각이고 팬들에게 배려없는 너 같은 애들은 알아야지. 돌아선 팬들이 무섭다는 거 명심하고 유부남으로 잘 살아라”고 적었다. 이에 적재는 “고마워 잘 살게”라고 응수했다.
적재는 지난 7월 1일 카라 멤버 허영지의 언니이자 방송인 허송연과 결혼을 발표했다. 적재는 “평생을 약속한 사람이 생겼다. 있는 그대로의 저를 이해해 주고 아껴주는 소중한 사람을 만나 앞으로의 삶을 함께 하기로 했다”라며 “조금은 떨리고 두렵고 겁도 나지만, 삶의 새로운 시작을 앞둔 저에게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신다면 감사하겠다. 그리고 늘 해 오던 대로 좋은 음악 좋은 연주 들려드릴 수 있게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나한일♥유혜영 재결합 해 잘 사는데‥옥중 결혼 전처 정은숙 폭로 “병도 얻어”(특종)[어제TV]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무방비 고현정 “찍지 말라니까” 손까지 뻗었는데 찰칵, 결국 포기했다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너무 유별나” 이수민, 딸 예방접종 오열 갑론을박→父 이용식 악플러에 대응[종합]
- ‘한의사♥’ 강소라, 두딸맘인데 여대생 미모인 관리왕‥뭐 먹나 봤더니
- 남보라, 결혼 2개월만 “엑셀 이혼 남 일 같지 않아” 무슨 일? (어쩌다 어른)[결정적장면]
- ‘11㎏ 감량’ 노홍철, 바이크 타고 유럽 질주…장발+핑크룩도 찰떡 “귀한 인생”
- 전소바리는 잊어라‥확 달라진 전소민, 유재석도 깜짝 놀랄 단아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