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체육회 '전국체전 상위권 입상' 간담회
류민기 기자 2025. 7. 17.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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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종합 2위에 오른 경남이 올해 전국체전에서도 상위권 입상을 노린다.
경상남도체육회(회장 김오영)는 17일 오후 3시 도내 회원종목단체 전무이사와 간담회를 열고 제106회 전국체전 상위권 입상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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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종합 2위에 오른 경남이 올해 전국체전에서도 상위권 입상을 노린다.
경상남도체육회(회장 김오영)는 17일 오후 3시 도내 회원종목단체 전무이사와 간담회를 열고 제106회 전국체전 상위권 입상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부산지역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에 참가하는 50개 종목별 선수단 참가 신청 일정·유의 사항 안내, 종목별 전력 점검 등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김오영 경남체육회 회장은 "경남체육을 위해 큰 도움을 주고 있는 종목단체 회장들께 감사를 드린다. 또한 체육 현장에서 수고하는 종목별 선수, 지도자와 전무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전국체전 상위권 입상을 위한 훈련 기간 동안 선수단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지도자·선수가 함께 즐기는 훈련 과정을 통해 이번 전국체전이 선수단 한 명, 한 명에게 더 큰 미래를 위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해주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류민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