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공공데이터 창업대회 최우수상에 '도심 열섬 완화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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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에 참여할 광주 창업 아이디어가 선정됐다.
광주시는 제11회 광주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통해 우수 창업 아이디어 7건을 뽑았다고 17일 밝혔다.
최우수상 수상팀은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의 멘토링을 거쳐 9월 열리는 행정안전부 주관 제13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본선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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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광주 공공데이터 창업 경진대회 시상식. (사진=광주시청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7/newsis/20250717165949887wgxl.jpg)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오는 9월 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에 참여할 광주 창업 아이디어가 선정됐다.
광주시는 제11회 광주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통해 우수 창업 아이디어 7건을 뽑았다고 17일 밝혔다.
아이디어 기획 부문 최우수상은 은성트래시스의 '실시간 도로 열지도 기반 도심 열섬 완화 솔루션'이 선정됐다.
우수상은 에이티에이아이의 '근로자 위험 예측알림 시스템'(ReactCare), 장려상은 김동엽씨의 '당신의 공장에 에너지 IQ를 더하다-에너지큐', 특별상은 콘텐츠팜 호미의 '지역 특화 AI 콘텐츠 자동 생성 시스템', 신농의 '이미지 AI로 신뢰를 더하는 스마트 농산물 직거래 플랫폼'이 각각 수상했다.
제품·서비스 부문에서는 이큐온의 'AI 교통량조사·예측 통합플랫폼'이 최우수수상, 링커스의 '광주지역의 전시정보 기반 챗봇형 통합 문화홍보 시스템'이 뽑혔다.
최우수상 수상팀은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의 멘토링을 거쳐 9월 열리는 행정안전부 주관 제13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본선에 참가한다.
이병철 기획조정실장은 "AI시대의 주요 사회문제 해결의 시작점은 공공데이터 기반의 창의적 아이디어에 있다"며 "공공문서의 기계판독(Machine Readable) 확대뿐 아니라 AI 고가치 데이터 기반의 창업 지원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gryu7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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