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노곡동 주택 침수..."구조 보트로 주민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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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7일) 오후 1시 50분부터 대구에 호우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대구 북구 노곡동의 도로와 차량, 주택이 침수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오후 2시 20분부터 도로 침수 신고가 접수됐고, 주택 침수도 잇따라 구조 보트 등을 이용해 주민 19명을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켰다고 설명했습니다.
대구시는 또 침수 지역에 가능한 모든 자원을 동원해 피해 예방 작업을 진행하고, 피해 우려 지역에는 주민 대피 명령과 재산 피해 최소화를 위한 조치를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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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7일) 오후 1시 50분부터 대구에 호우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대구 북구 노곡동의 도로와 차량, 주택이 침수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오후 2시 20분부터 도로 침수 신고가 접수됐고, 주택 침수도 잇따라 구조 보트 등을 이용해 주민 19명을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켰다고 설명했습니다.
호우가 계속되면서 대구시는 도심을 흐르는 신천이 범람할 것을 우려해 신천동로를 전면 차단했고, 팔거천과 동화천은 산책로 출입을 통제했습니다.
대구시는 또 침수 지역에 가능한 모든 자원을 동원해 피해 예방 작업을 진행하고, 피해 우려 지역에는 주민 대피 명령과 재산 피해 최소화를 위한 조치를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이윤재 (lyj10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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