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롯데 잠실 후반기 개막전, 그라운드 사정으로 취소..대구-광주 경기도 우천취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LG와 롯데의 후반기 첫 경기가 취소됐다.
7월 1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팀간 9차전 경기가 그라운드 사정으로 취소됐다.
오후에 접어들며 잠실에는 비가 잦아들었지만 연이틀 많은 비를 맞은 잠실구장의 그라운드는 정상적으로 경기를 치를 수 있는 상태가 아니었다.
결국 KBO는 오후 4시46분 그라운드 사정 취소를 결정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잠실=뉴스엔 안형준 기자]
LG와 롯데의 후반기 첫 경기가 취소됐다.
7월 1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팀간 9차전 경기가 그라운드 사정으로 취소됐다.
어제부터 많은 양의 비가 내렸고 이날도 오전까지 폭우가 쏟아졌다. 오후에 접어들며 잠실에는 비가 잦아들었지만 연이틀 많은 비를 맞은 잠실구장의 그라운드는 정상적으로 경기를 치를 수 있는 상태가 아니었다.
결국 KBO는 오후 4시46분 그라운드 사정 취소를 결정했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한편 전국에 내린 비로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대구 경기, KIA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의 광주 경기도 우천으로 취소됐다.(사진=잠실야구장)
뉴스엔 안형준 markaj@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시대는 오고 있다” 올스타전서 첫 선 보인 ABS 챌린지, 또 하나의 변화 앞둔 MLB[슬로우볼]
- 아쉬움도 희망도 가득했다..2025시즌 전반기 마친 코리안리거들[슬로우볼]
- ‘ML 최초 양대리그 타격왕’ 르메이휴와 양키스의 이른 결별, 어떤 결과로 이어질까[슬로우볼]
- 꺼져가는 불꽃인 줄 알았는데..토론토 상승세 이끄는 ‘회춘’ 노장 스프링어[슬로우볼]
- 데버스 떠난 타선으로 돌아오는 요시다, 보스턴 후반기 반등 이끌까[슬로우볼]
- 리그 최악 타자에게 모이는 관심..‘실패한 기대주’ 헤이스, 트레이드로 반전 맞이할까[슬로우
- 여름시장서 3루 보강 원하는 양키스, 또 한 명의 ‘로키산맥 산신령’ 품을까[슬로우볼]
- 역대 20번째 대기록 쓴 커쇼, 어쩌면 ML 마지막 3000K 투수일지도 모른다[슬로우볼]
- 불운인가 ML의 벽인가..아직 헤메는 ‘최고 거포 유망주’ 캐글리온, 언제 폭발할까[슬로우볼]
- 샌프란시스코로 향한 반스..다저스가 버린 베테랑, 라이벌팀서 부활할까[슬로우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