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오이코스 대학교 AI융학학과, 춘천서 출판기념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 오이코스대학교 경영대학원 AI융합학과가 지난 14일, 순복음춘천교회(담임목사 이수형) 비전홀에서 2025년 봄학기 종강 및 출판 기념회를 개최, 인공지능 융합 교육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이번 기념회는 AI융합경영학과 대학원에 재학 중인 이수형 담임목사(MBA 순복음춘천교회)를 필두로 20여 명의 학생들이 각자집필한 저서를 출판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국 오이코스대학교 경영대학원 AI융합학과가 지난 14일, 순복음춘천교회(담임목사 이수형) 비전홀에서 2025년 봄학기 종강 및 출판 기념회를 개최, 인공지능 융합 교육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이번 기념회는 AI융합경영학과 대학원에 재학 중인 이수형 담임목사(MBA 순복음춘천교회)를 필두로 20여 명의 학생들이 각자집필한 저서를 출판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출판된 저서들은 인공지능(AI) 기술을 실생활과 경영, 교육, 종교, 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한 전문 영역에 창의적으로 접목시킨 실용적 연구 결과물들을 담고 있다. 오이코스 대학교의 수강생들은 국내에서 온·오프라인 교육을 통해 학위를 취득하고 있다. 2021년부터 세계 30여 개국에서 온라인으로 수업에 참여하며 글로벌 캠퍼스로 지평을 넓혔다.
기념회 현장에서는 학생 저자들이 직접 본인의 저서를 소개하고, 집필 과정에서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동기를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돼 호응을 얻었다. 순복음춘천교회 이수형 담임목사(MBA)는 자신이 집필한 저서의 내용을 소개하며, “인공지능은 단순히 기술의 진보를 넘어, 공동체의 유익을 위한 소중한 도구가 될 수있음을 믿는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 누가 왜 시골농가 물탱크에 농약을 풀었을까
- 양양 호텔 객실서 멸종위기 볼파이톤 발견…국립생태원으로 인계
- 이 대통령, 반려견 ‘바비’ 첫 공개…“강아지도 사랑을 아는 존재”
- '쥬라기 월드' 된 양양 해변… 대형 공룡 조형물 무더기 폐기 방치
- 동해서 참치 무더기로 잡히는데 어민들은 울상?
- ‘디즈니 신데렐라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됐다
- 초등생 사이 유행 ‘외계인 여드름 짜기’ 학생 안전 위협 대책 회의
- '길이 3m·무게 226㎏' 초대형 황새치가 6만원(?)
- 여름 불청객 러브버그, “퇴치” vs “익충” 갑론을박
- “소비쿠폰 문자에 URL 있으면 사기”…스미싱 주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