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내일 부산 타운홀미팅 취소…폭우 피해상황 점검
이세훈 2025. 7. 17.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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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18일 부산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던 시민 간담회가 전국적인 폭우 피해로 인해 취소됐다.
대통령실은 18일 예정됐던 부산 지역 발전 간담회가 전국적 폭우 및 이로 인한 피해 상황 점검을 위해 취소됐다고 17일 오후 밝혔다.
앞서 대통령실은 이 대통령이 부산을 방문해 지역 발전 방안에 대한 주민들과 '타운홀 미팅' 방식 간담회를 갖는다고 발표했다.
간담회에서는 이 대통령의 대선 공약인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북극항로 개척 등의 현안이 논의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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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18일 부산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던 시민 간담회가 전국적인 폭우 피해로 인해 취소됐다.
대통령실은 18일 예정됐던 부산 지역 발전 간담회가 전국적 폭우 및 이로 인한 피해 상황 점검을 위해 취소됐다고 17일 오후 밝혔다.
앞서 대통령실은 이 대통령이 부산을 방문해 지역 발전 방안에 대한 주민들과 ‘타운홀 미팅’ 방식 간담회를 갖는다고 발표했다. 간담회에서는 이 대통령의 대선 공약인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북극항로 개척 등의 현안이 논의될 예정이었다.
한편 전날부터 전국적으로 쏟아지고 있는 기록적인 폭우에 차량과 주택이 침수되면서 다수 사상자가 발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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