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주 등 주말까지 400㎜ 더 온다
2025. 7. 17.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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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이틀간 충청 지역에 400㎜의 물벼락이 쏟아진 가운데, 오늘부터 주말까지 또 400㎜의 비가 예보됐습니다.
기상청은 부산과 울산, 광주 등 경남과 전남에서 주말까지 400㎜, 비 피해가 큰 충청에서도 300㎜가 더 내릴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특히 이번에도 시간당 80㎜ 안팎의 극한호우가 예상돼 추가적인 인명, 시설 피해가 우려됩니다.
기상청은 가급적 외출을 줄이고 재난 방송에 귀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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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로 물에 잠긴 대구 북구 [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7/newsy/20250717171042018pipk.jpg)
지난 이틀간 충청 지역에 400㎜의 물벼락이 쏟아진 가운데, 오늘부터 주말까지 또 400㎜의 비가 예보됐습니다.
기상청은 부산과 울산, 광주 등 경남과 전남에서 주말까지 400㎜, 비 피해가 큰 충청에서도 300㎜가 더 내릴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특히 이번에도 시간당 80㎜ 안팎의 극한호우가 예상돼 추가적인 인명, 시설 피해가 우려됩니다.
기상청은 가급적 외출을 줄이고 재난 방송에 귀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폭우 #홍수 #장마 #비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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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혁(dhkim100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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