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T 수빈, 해맑은 계엄 언급? “한국 돌아올 때 마다 세상 달라져”(‘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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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수빈이 지난해 있었던 비상계엄령을 에둘러 언급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수빈은 "저희가 해외 다니고 비행기 타고 그러니까 한국 돌아올 때 마다 세상이 많이 달라져 있더라"며 "이것저것 많이 일어나 있더라"고 해맑게 말했다.
누리꾼들은 "이걸 MBC에서 말하는게 상징적이다", "범상치 않은 남자다", "해외 갈 땐 있었는데 돌아오니 없는 것은?", "MBC니까 편집 안당한거다" 등 수빈의 입담이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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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장근석, 이홍기, 수빈(TXT), 김신영이 출연한 ‘월드클래스, 나만 보인단 말이야~’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수빈은 “저희가 해외 다니고 비행기 타고 그러니까 한국 돌아올 때 마다 세상이 많이 달라져 있더라”며 “이것저것 많이 일어나 있더라”고 해맑게 말했다.
장도연은 눈치를 챘는지 “아 그 즈음”이라며 지난해 12월 3일 있었던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령을 에둘러 언급했다. 잠시 생각하던 김구라도 “아. 작년에. 이 친구가 재미있네. 작년에. 그래 여러 가지 일들이 있었지”라고 맞장구쳤다.
해당 영상은 SNS를 통해 퍼지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누리꾼들은 “이걸 MBC에서 말하는게 상징적이다”, “범상치 않은 남자다”, “해외 갈 땐 있었는데 돌아오니 없는 것은?”, “MBC니까 편집 안당한거다” 등 수빈의 입담이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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