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내 15곳 도로 통제…"침수·낙석 우려"

류희준 기자 2025. 7. 17. 16: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북경찰청은 어제(16일)부터 경북지역에 내린 비로 도내에서는 모두 15곳의 교통이 통제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통제되는 곳은 어제 오전 산사태가 발생한 포항시 죽장면 죽장로 69번 지방도 3.1㎞ 구간을 포함해 포항이 6곳으로 가장 많습니다.

또 상주시 가장 세월교 등 5곳, 영천은 오수동과 대제리 일대 2곳, 청도(월곡지하차도)와 칠곡(낙산삼거리 주변)이 각 1곳씩 통제되고 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16일 산사태 발생한 경북 포항시 북구 죽장면 가사리 69번 지방도 

경북경찰청은 어제(16일)부터 경북지역에 내린 비로 도내에서는 모두 15곳의 교통이 통제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통제되는 곳은 어제 오전 산사태가 발생한 포항시 죽장면 죽장로 69번 지방도 3.1㎞ 구간을 포함해 포항이 6곳으로 가장 많습니다.

또 상주시 가장 세월교 등 5곳, 영천은 오수동과 대제리 일대 2곳, 청도(월곡지하차도)와 칠곡(낙산삼거리 주변)이 각 1곳씩 통제되고 있습니다.

통제되는 곳은 대부분 침수 우려가 있는 곳이고,칠곡 낙산삼거리는 낙석 위험이 있는 곳입니다.

경찰은 통제지역 주변에 인력을 배치해 차량을 우회시키고 있습니다.

(사진=포항북부소방서 제공, 연합뉴스)

류희준 기자 yoohj@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