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재벌 오빠” …황신혜, 두산 박용만 전 회장 친분 과시
이정연 기자 2025. 7. 17.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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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가 박용만 전 대한상공회의소 회장과의 친분을 자랑했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내가 젤 좋아하는 오늘 같은 날씨. 내가 젤 존경하구 좋아하는 옆집 오빠 같은 박용만 회장님. 이번에 또 멋진 책을 쓰셨네요. '지금이 쌓여서 피어나는 인생' 제목부터 떨림이 오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황신혜는 사진에서 박용만 전 회장이 쓴 산문집 '지금이 쌓여서 피어나는 인생'도 '인증샷'처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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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가 박용만 전 대한상공회의소 회장과의 친분을 자랑했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내가 젤 좋아하는 오늘 같은 날씨. 내가 젤 존경하구 좋아하는 옆집 오빠 같은 박용만 회장님. 이번에 또 멋진 책을 쓰셨네요. ‘지금이 쌓여서 피어나는 인생’ 제목부터 떨림이 오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황신혜는 사진에서 박용만 전 회장이 쓴 산문집 ‘지금이 쌓여서 피어나는 인생’도 ‘인증샷’처럼 공개했다.
산문집도 눈길을 끌었지만, 황신혜는 평소 패셔니스타답게 블랙 블라우스와 청반바지를 멋스럽게 매치해 ‘꾸안꾸’ 매력을 드러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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