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노후시설물 170곳에 사물인터넷 계측센서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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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는 '디지털 기반 시설물 안전관리시스템 센서 구매설치 사업'을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노후·위험시설물에 사물인터넷(IoT) 계측 센서를 설치하는 이번 사업은 2022년 행정안전부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2023년부터 올해까지 추진됐다.
시는 올해 설치한 14개소 48개 센서를 포함, 사업 기간 내에 170개소 638개의 센서를 설치했다.
시는 센서를 통해 시설물의 진동과 기울기, 균열, 온도, 습도 등을 실시간으로 계측해 시설물 안전을 상시 모니터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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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청주시는 '디지털 기반 시설물 안전관리시스템 센서 구매설치 사업'을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디지털 기반 시설물 안전관리시스템 [청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7/yonhap/20250717163910182jpue.jpg)
노후·위험시설물에 사물인터넷(IoT) 계측 센서를 설치하는 이번 사업은 2022년 행정안전부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2023년부터 올해까지 추진됐다.
시는 올해 설치한 14개소 48개 센서를 포함, 사업 기간 내에 170개소 638개의 센서를 설치했다.
시는 센서를 통해 시설물의 진동과 기울기, 균열, 온도, 습도 등을 실시간으로 계측해 시설물 안전을 상시 모니터링한다.
센서는 이상이 감지되면 관리주체에 알림을 전송하는 기능도 갖췄다.
시 관계자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노후 시설물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시민이 믿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vodcas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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