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컴뱃, UFC 톱50 수준 전성기 추가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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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대 중반 브라질 종합격투기(MMA) 무대 최고 스타가 대한민국에 상륙한다.
인천광역시 영종국제도시 인스파이어 아레나(1.2만 석)에서는 8월23일 블랙컴뱃 15가 열린다.
2025년 5월 인스파이어 아레나 블랙컴뱃 14에 참가한 '노블레스' 미우송 카스트루(32·브라질)와 견줄만한 황금기다.
블랙컴뱃은 종합격투기 글로벌 넘버원 단체 TOP50 레벨의 최전성기를 누린 브라질 강자를 잇달아 데려와 국제적인 위상을 한층 높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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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올해의 선수 출신
글로벌 12위 대회 챔피언
UFC 중하위 레벨 황금기
빅리그 파이터 여섯 꺾어
블랙컴뱃 15번째 넘버링
인스파이어 아레나 개최
2010년대 중반 브라질 종합격투기(MMA) 무대 최고 스타가 대한민국에 상륙한다.
인천광역시 영종국제도시 인스파이어 아레나(1.2만 석)에서는 8월23일 블랙컴뱃 15가 열린다. ‘레오파드’ 루앙 산치아구(31·브라질)의 웰터급(77㎏) 5분×3라운드 출전이 예고됐다.


루앙 산치아구는 2016년 ‘오스발두 파케타 어워드’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다. 오스발두 파케타 어워드는 브라질 종합격투기의 아카데미 시상식으로 불릴 만큼 현지에서 권위를 인정받는다.
2019년 Brave CF 라이트급(70㎏) 챔피언 등극 및 올해의 KO 선정 또한 빼놓을 수 없다. 브레이브(바레인)는 ‘파이트 매트릭스’ 세계랭킹 101명이 활동하는 아시아 5위 및 글로벌 12위 프로모션이다.


미우송 카스트루는 2021년 4분기~2022년 3분기 라이트급 125점이 ‘파이트 매트릭스’ 커리어 하이다. 125점은 지금 UFC 라이트급 45위 및 상위 47.9% 수준이다.
블랙컴뱃은 종합격투기 글로벌 넘버원 단체 TOP50 레벨의 최전성기를 누린 브라질 강자를 잇달아 데려와 국제적인 위상을 한층 높이게 됐다. 8월 인스파이어 아레나 대회 역시 더 기대를 받는 분위기다.

▲UFC 4경기 윌리앙 마카리우(34·브라질) ▲UFC 1경기 압둘카림 알셀와디(30·팔레스타인) ▲Bellator 3경기 디아밀 한(35·네덜란드) ▲Bellator 1경기 이반 카스티요(35·멕시코) △UFC 12경기 및 Bellator 2경기 에프라인 에스쿠데로(39·멕시코) △PFL 2경기 코리 쿠피(36·미국)
UFC와 Professional Fighters League(이상 미국)는 종합격투기 TOP2 단체로 묶인다. PFL은 2023년 11월 벨라토르를 인수했다. 루앙 산치아구는 나이도 아직 30대 초반이다. 여러모로 한국 대회사가 계약할 수 있는 최상위 선수라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2013년~ 23승 7패
프로 22승 7패
아마 01승 0패
KO/TKO 16승 1패
서브미션 00승 3패
2016년 Copa Striker‘s House 챔피언
2016년 브라질 올해의 파이터 수상
2019년 Brave CF 라이트급 챔피언
2019년 Brave CF 올해의 KO 선정
2022년 Cidade da Luta 챔피언

2024년~ 2승 0패
KO/TKO 1승 0패
2위 미우송 카스트루(브라질) 125점
3위 루앙 산치아구(브라질) 114점
4위 김재웅(대한민국) 112점
5위 남의철(대한민국) 106점
6위 김민우(대한민국) 89점
7위 김대환(대한민국) 75점
8위 다케나카 다이치(일본) 73점
9위 고마키네 다카히로(일본) 58점
[강대호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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