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렸다 지렐리' 멀티골 포효…이탈리아, 노르웨이 꺾고 유로 4강 티켓 손에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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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 시작부터 명승부가 펼쳐졌습니다.
북유럽의 강호 노르웨이와 만난 이탈리아.
이탈리아 피오렌티나 위민 소속의 노르웨이 수문장 피스케르스트란, 여러 차례 선방으로 실점 위기를 지워습니다.
선제골은 이탈리아 지렐리가 터뜨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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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연일 많은 관중의 뜨거운 응원 열기를 뿜어내고 있는 여자 유로 2025.
8강 시작부터 명승부가 펼쳐졌습니다.
북유럽의 강호 노르웨이와 만난 이탈리아.
수비의 대명사, 카테나치오로 대표되는 남자 축구처럼 끈적한 방어와 빠른 역습으로 노르웨이를 공략합니다.
좌우 측면으로 빠르게 침투해 크로스, 헤더로 효율적인 공격을 시도합니다.
이탈리아 피오렌티나 위민 소속의 노르웨이 수문장 피스케르스트란, 여러 차례 선방으로 실점 위기를 지워습니다.
소득 없이 전반을 끝낸 양팀, 후반부터 정신없이 공수를 주고받았습니다.
선제골은 이탈리아 지렐리가 터뜨렸습니다.
칸토레가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과감하게 시도한 오른발 땅볼 슈팅, 지렐리가 왼발로 방향을 바꿔 득점에 성공합니다.
노르웨이는 이탈리아의 푸싱 파울로 페널티킥을 얻었지만, 헤게르베르그의 실축으로 동점 기회를 놓쳤습니다.
승부사 헤게르베르그, 후방 침투 패스를 수비 뒷공간으로 빠져들어가 골키퍼가 나오는 것을 보고 옆으로 밀어 넣었습니다.
팽팽하던 승부는 극장골로 갈렸습니다.
노르웨이의 수비가 헐거워진 것을 놓치지 않은 칸토레, 과감한 크로스를 시도했고 지렐리가 머리로 받아 넣으며 경기를 끝냈습니다.
4강에 진출한 이탈리아, 스웨덴-잉글랜드 승자와 결승 진출을 놓고 겨룹니다.
여자 유로 2025는 TV채널 스포티비 프라임(SPOTV Prime)과 OTT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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