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3,190선 강보합 마감…반도체주 희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에 힘입어 강보합세로 마무리했습니다.
오늘(17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0.19% 오른 3,192.29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반면 SK하이닉스는 골드만삭스의 투자 의견 하향 여파로 8.95% 급락한 26만9,50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한편,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6.9원 오른 1,392.6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7/newsy/20250717154940970rvqa.jpg)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에 힘입어 강보합세로 마무리했습니다.
오늘(17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0.19% 오른 3,192.29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시장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무죄 확정 소식에 반응하며 분위기가 반전됐습니다.
삼성전자는 3.09% 오른 6만6,700원에 마감했고, 삼성중공업(5.64%), 삼성바이오로직스(3.58%) 등 삼성그룹주도 일제히 강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SK하이닉스는 골드만삭스의 투자 의견 하향 여파로 8.95% 급락한 26만9,50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코스닥지수는 0.74% 오른 818.27에 마감했습니다.
한편,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6.9원 오른 1,392.6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코스피 #코스닥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반도체 #환율 #마감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수빈(soup@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진스 해린, 잡지 화보 촬영…소속사 복귀 후 첫 ’개인 활동’
- ’하영 증조부’ 안상호 논란 지속…日매체 황당한 분석도
- “저희도 탈게요“…미국 염소들의 시내버스 ’깜짝 탑승’
- 미국서 사형 3건 연이어 집행…16년 만에 처음
- 갤럽 “이 대통령 지지율 44% 최저…부정평가 46% 첫 역전“
- ’전용기 갈아타기’ 트럼프 조롱밈 확산…이란 “겁쟁이의 탈출“
- 일본 자민당 핵심 집행부, 야스쿠니 참배 추진…“단체참배 이례적“
- 일본 지바현서 폭우로 4명 사망…나리타 공항 수천 명 고립
- 안중근 유묵 ’독립’ 못 돌려받나…일본 소장자 변심에 진전 없어
- 툭하면 총 쏘는 미국 이민단속 요원들, ’전기충격 장갑’도 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