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등 충남 3곳 호우주의보 발효…천안 등 12곳 호우주의보 유지

권상재 기자 2025. 7. 17.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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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물바다가 된 아산 염치읍. 대전일보DB

기상청은 17일 오후 3시 30분을 기해 논산·금산·계룡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한다.

천안 등 12곳에는 호우주의보를 유지한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는 우산을 써도 제대로 비를 피하기 어려운 정도며, 하천 범람 등 사고에 관한 주의가 필요하다.

#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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