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눈에는 ♥케이티·두 아이가 담겼다…천우희와 올려다 본 밤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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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중기가 올려다 본 하늘에는 무엇이 있었을까.
사진 속 송중기는 천우희와 어두운 밤하늘을 배경으로 나란히 선 채 환하게 웃으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밤하늘을 응시하는 듯한 송중기의 눈빛에서는 깊은 감성을 느낄 수 있다.
두 아이의 아빠가 된 송중기는 촬영으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고요한 밤하늘을 올려다보며 아내와 아이들을 떠올렸을 것으로 보여 감성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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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배우 송중기가 올려다 본 하늘에는 무엇이 있었을까. 촬영장에서 고군분투 중인 ‘아빠’ 송중기는 아내와 아이들을 떠올렸을 것으로 보인다.
송중기는 17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달, 별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중기는 천우희와 어두운 밤하늘을 배경으로 나란히 선 채 환하게 웃으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의 소년미, 소녀미 넘치는 분위기와 함께 밤하늘이 어우러지면서 마치 화보를 보는 듯한 아름다운 장면을 만들어냈다.
밤하늘을 응시하는 듯한 송중기의 눈빛에서는 깊은 감성을 느낄 수 있다. 두 아이의 아빠가 된 송중기는 촬영으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고요한 밤하늘을 올려다보며 아내와 아이들을 떠올렸을 것으로 보여 감성을 자극한다.

한편 송중기는 새 드라마 ‘마이 유스’ 촬영 중이다. '마이 유스'는 남들보다 늦게 평범한 삶을 시작한 송중기(선우해)와 자신의 성공을 위해 첫사랑의 평온을 깨뜨려야 하는 천우희(성제연)의 감성 로맨스극으로, 인생의 가장 어두웠던 시기를 지탱하게 해 준 첫사랑과 10여 년 만에 재회하면서 다시 한번 펼쳐지는 화양연화를 담은 작품이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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