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FC서울, 휴스턴서 열릴 지적·발달장애 선수 축구 대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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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미국 텍사스주의 휴스턴에서 열릴 축구 대회 '제뉴인 컵 휴스턴 2025'에 대한민국 대표팀 자격으로 참가한다고 17일 밝혔다.
본 대회엔 세계 20개국 이상에서 총 39개 팀이 참가하며, 한국에서는 서울이 유일하게 참가한다.
선수단은 8인제 경기 방식에 따라 최소 6경기를 소화하며, 대회 동안 다른 나라 팀들과 다양한 교류 및 문화 활동에도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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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 지적 및 발달 장애와 자폐를 가진 선수들의 축구 대회 '제뉴인 컵 휴스턴 2025' 참가. (사진=FC서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7/newsis/20250717153129117zanf.jpg)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미국 텍사스주의 휴스턴에서 열릴 축구 대회 '제뉴인 컵 휴스턴 2025'에 대한민국 대표팀 자격으로 참가한다고 17일 밝혔다.
제뉴인 컵 휴스턴 2025는 지적 및 발달 장애와 자폐를 가진 선수들의 축구 축제로, 오는 27일부터 내달 2일까지 휴스턴 일대에서 진행된다.
본 대회엔 세계 20개국 이상에서 총 39개 팀이 참가하며, 한국에서는 서울이 유일하게 참가한다.
서울은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의 해치서울FC 선수 14명과 코치 5명 등 총 19명으로 구성된 팀을 파견할 예정이다.
선수단은 8인제 경기 방식에 따라 최소 6경기를 소화하며, 대회 동안 다른 나라 팀들과 다양한 교류 및 문화 활동에도 참여한다.
한편 이번 대회엔 바르셀로나(스페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체스터 시티(이상 잉글랜드), 레버쿠젠(독일), AS로마(이탈리아) 등 유럽 명문 팀들이 참가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hatriker2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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