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9년차’ 나르샤 “동갑내기 남편, 여사친과 8시간 술 마셔도 OK”(슈퍼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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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9년 차라는 나르샤가 신혼 같은 금슬의 비결을 밝혔다.
나르샤는 7월 17일 오후 방송된 쿨FM '하하의 슈퍼라디오'에서 "결혼 9년 차"라고 말했다.
나르샤는 지난 2016년 동갑내기 패션 사업가 황태경과 결혼했다.
자유분방한 결혼 생활을 추구한다는 나르샤는 "친구들이 '너는 싱글 같다'는 이야기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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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결혼 9년 차라는 나르샤가 신혼 같은 금슬의 비결을 밝혔다.
나르샤는 7월 17일 오후 방송된 쿨FM '하하의 슈퍼라디오'에서 "결혼 9년 차"라고 말했다. 나르샤는 지난 2016년 동갑내기 패션 사업가 황태경과 결혼했다.
자유분방한 결혼 생활을 추구한다는 나르샤는 "친구들이 '너는 싱글 같다'는 이야기를 한다"고 말했다.
이에 하하가 "아직도 남편과 손잡고 걷더라"고 하자, 나르샤는 "워낙 스킨십을 좋아해서"라고 답했다.
신혼 같은 금슬의 비결이 뭐냐는 질문에는 "자유로움을 추구해서"라며 "상대가 뭘 하고 다니든지 크게 상관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남편과 여사친이 낮술 먹는 것은 어떠냐는 하하의 질문에 "OK"라고 답한 나르샤는 "그러면 저녁 술은 어떠냐"고 하자, "꼬박꼬박 연락은 해야 한다. 1시간에 한 번은 연락해야 한다. 연락만 하면 8시간 술 마셔도 된다. 외박만 안 하면 된다"고 귀띔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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