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슈돌’ 뜬다...아들 하루 엄마 똑닮았네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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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심형택이 아들 하루와 '슈돌'에 새 가족으로 합류한다.
17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 측에 따르면 심형탁과 생후 164일인 아들 하루가 출격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훔칠 예정이다.
무엇보다 소문난 도라에몽 팬으로 '심타쿠'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심형탁이 마치 만화 캐릭터 같은 아들을 낳았다는 반응이 쇄도했고, 심형탁과 하루를 '슈돌'에서 만나고 싶다는 의견도 쏟아진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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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 측에 따르면 심형탁과 생후 164일인 아들 하루가 출격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훔칠 예정이다.
심형탁은 일본인 아내 사야와 결혼해 지난 1월 아들 하루를 품에 안았다. 특히 하루는 아빠 심형탁과 엄마 사야를 반반씩 닮은 미인 유전자를 인증하는 미모로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생글생글’ 천사 미소와 풍성한 머리 숱이 트레이드 마크로, 벌써부터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는 중이다.
무엇보다 소문난 도라에몽 팬으로 ‘심타쿠’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심형탁이 마치 만화 캐릭터 같은 아들을 낳았다는 반응이 쇄도했고, 심형탁과 하루를 ‘슈돌’에서 만나고 싶다는 의견도 쏟아진 상황.
지난 16일 ‘슈돌’ 방송 말미 공개된 583회 예고편에는 심형탁과 하루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풍성한 머리숱과 오동통한 다리가 시선을 잡아 끄는 우량아 체형, 천사 같은 미소까지 눈 뗄 수 없는 귀여움이 폭발하는 ‘만찢베’(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베이비) 하루의 모습에 기대감이 치솟는다.
새로운 슈돌 가족 심형탁과 하루의 첫 등장은 23일 방송되는 ‘슈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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