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이혼 5년 만에 새출발…고집 한가득 '털모자'도 버렸다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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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구혜선이 특허를 출원한 헤어롤 제품 '구롤(KOO ROLL)'의 본격적인 출시를 예고했다.
구혜선은 지난 16일 자신의 계정에 "당분간 모자는 저 멀리. 헤어롤 론칭 준비 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제품 사용을 시연하는 영상을 올렸다.
구혜선이 직접 개발한 '구롤'은 항상 원기둥 모양인 일반적인 헤어롤과 달리, 평상시에는 납작한 형태로 보관하고, 사용할 때만 둥글게 말아 쓰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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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주경 기자] 배우 구혜선이 특허를 출원한 헤어롤 제품 '구롤(KOO ROLL)'의 본격적인 출시를 예고했다.
구혜선은 지난 16일 자신의 계정에 "당분간 모자는 저 멀리. 헤어롤 론칭 준비 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제품 사용을 시연하는 영상을 올렸다.
구혜선이 직접 개발한 '구롤'은 항상 원기둥 모양인 일반적인 헤어롤과 달리, 평상시에는 납작한 형태로 보관하고, 사용할 때만 둥글게 말아 쓰는 방식이다.
'구롤'은 현재 상용화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제품 발주를 앞두고 있는 상황으로 전해진다.
앞서 구혜선은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구롤'에 대해 소개한 바 있다. 그는 대학 졸업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특허를 출원한 '구롤'을 꺼내며 "대학에서 학생들의 앞머리에 달린 헤어롤을 보고, 왜 헤어롤은 항상 원기둥 모양일까"라는 의문을 품게 됐다고 설명했다.
일반적인 헤어롤은 항상 원기둥 형태로, 여러 개를 소지하거나 크기가 크면 부피를 많이 차지하는 단점이 있다. 구혜선은 이를 보완하기 위해, 사용할 때만 둥글게 말고 평소에는 납작하게 보관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헤어롤인 '구롤'을 고안했다고 말했다. 당시 한 사회자는 헤어롤을 직접 카드 지갑에 넣어보며 "꼭 출시했으면 좋겠다"라고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곧 출시될 '구롤'에 소비자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구혜선은 지난 2016년 배우 안재현과 부부의 연을 맺었지만, 2020년 이혼한 바 있다. 이후 그는 배우이자 감독, 화가, 벤처기업 대표로 여러 방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김주경 기자 kjk@tvreport.co.kr / 사진= 구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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