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빈아, 해수욕장서 女와 손 꼭 잡고 데이트 포착 ‘술렁’(사콜세븐)

박아름 2025. 7. 17.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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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빈아와 미지의 여인의 해수욕장 데이트가 포착됐다.

이날 선(善) 손빈아는 '사콜 세븐' 역사상 최장 거리 퀵서비스에 나선다.

웬일인지 손빈아는 달리는 차 안에서부터 박명수 '바다의 왕자'를 연신 흥얼거리며 설렘을 감추지 못한다.

이내 손빈아가 한 해수욕장에서 미지의 여인과 손을 잡고 함께 걷는 장면이 포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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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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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뉴스엔 박아름 기자]

손빈아와 미지의 여인의 해수욕장 데이트가 포착됐다.

7월 17일 방송되는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이하 '사콜 세븐')는 '고백'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선(善) 손빈아는 '사콜 세븐' 역사상 최장 거리 퀵서비스에 나선다. 웬일인지 손빈아는 달리는 차 안에서부터 박명수 '바다의 왕자'를 연신 흥얼거리며 설렘을 감추지 못한다.

이내 손빈아가 한 해수욕장에서 미지의 여인과 손을 잡고 함께 걷는 장면이 포착된다. 바닷가를 배경으로 데이트하는 듯한 두 사람의 모습에 출연진은 물론 제작진까지 술렁이기 시작한다.

급기야 손빈아는 퀵서비스 도중 상의를 탈의한 모습까지 공개한다. 손빈아가 갑작스레 상의를 벗고 아찔한 '황소 보디'를 드러낸 이유는 무엇일까.

그런가 하면, 이날 퀵서비스 현장에는 인턴사원 유지우가 급습해 반가움을 더한다. 스튜디오 밖에서 재회한 두 사람은 '쥬쥬핑' 미(美) 천록담마저 질투할 만한 케미로 행복한 한때를 보낸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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