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11년' 조혜련, 남편 얼굴 깜짝 공개…"이 정도면 연예인 아냐?"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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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조혜련이 남편의 모습을 살짝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16일 조혜련 올케 박혜민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귀여운 길라굴라 부부'라는 글과 함께 조혜련 부부의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박혜민은 조혜련 남편이 탁구 실력이 뛰어나다며 "못하는 게 없는 아주버님, 우리 둘이 덤벼도 안 된다"고 직접 촬영한 탁구 영상도 함께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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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유재희 기자] 코미디언 조혜련이 남편의 모습을 살짝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16일 조혜련 올케 박혜민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귀여운 길라굴라 부부'라는 글과 함께 조혜련 부부의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길라굴라 부부’는 성경 속 인물에 빗대 표현한 애칭이다.
조혜련의 동생 조지환과 박혜민 부부는 조혜련 부부와 함께 호주 여행 중이다. 이들은 현지에서 탁구와 골프 등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박혜민은 조혜련 남편이 탁구 실력이 뛰어나다며 "못하는 게 없는 아주버님, 우리 둘이 덤벼도 안 된다"고 직접 촬영한 탁구 영상도 함께 공개했다. 또한 조혜련 부부의 다정한 모습을 담으며 "아주버님 자꾸 화면에 나와요"라고 농담하자 조혜련은 "남편 옆모습은 괜찮아"라며 쿨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혜련의 남편은 선글라스를 착용해 얼굴 전체가 드러나진 않았다. 하지만 옆모습만으로도 훈훈한 분위기를 풍기며 시선을 끌었다.
한편 조혜련은 KBS 10기로 특채 코미디언 출신으로 데뷔 이듬해인 1994 KBS 코미디 대상에서 여자신인상과 인기상을 수상하며 단숨에 스타덤에 올랐다. 몸을 사리지 않는 강한 캐릭터 연기로 입지를 단단히 굳혔다. 특히 지난 2005년 혼자 힘으로 일본에 진출해 10년간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동한 '도전의 아이콘'으로도 유명하다. 그는 지난 1999년 음반 엔지니어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12년 이혼했다. 이후 지난 2014년 2살 연하 비연예인 사업가와 재혼했다.
유재희 기자 yjh@tvreport.co.kr / 사진= 조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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