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 악화로 김해공항 항공편 운항 차질… 결항 34편·회항 14편
민경진 기자 2025. 7. 17. 14: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7일 부산의 기상 상황이 악화하면서 김해공항의 항공기 운항도 차질을 빚고 있다.
이날 오후 2시 30분 기준 김해공항에서는 항공기 34편이 결항했고, 항공기 14편이 회항했다.
김해공항은 이날 오후 4시까지 결항, 회항하는 항공기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7일 부산의 기상 상황이 악화하면서 김해공항의 항공기 운항도 차질을 빚고 있다.
한국공항공사 김해공항에 따르면 상하이 푸둥 국제공항에서 출발해 이날 오전 11시 35분 김해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던 중국동방항공 MU5043편 항공기가 배풍(뒷바람)으로 활주로에 착륙하지 못하면서 상하이로 돌아갔다.
이날 오후 2시 30분 기준 김해공항에서는 항공기 34편이 결항했고, 항공기 14편이 회항했다. 김해공항은 이날 오후 4시까지 결항, 회항하는 항공기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Copyright © 국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