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 고소영 웨딩드레스 비화 “혼전임신에 뱃속 혼수 有, 시선 분산용”(바로그고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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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이 혼전임신 드레스 비화를 전했다.
7월 11일 채널 '바로 그 고소영'에는 '고소영의 짐 싸기.zip 여름 가족 휴가 짐 싸기 루틴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고소영는 "옷을 거창하게 안 가져간다"라며 하와이에서 입기 편한 드레스들을 챙겼다.
그러던 와중에 고소영은 "재밌는 거 보여줄까"라면서 자신의 본식 웨딩 드레스를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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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고소영이 혼전임신 드레스 비화를 전했다.
7월 11일 채널 '바로 그 고소영'에는 '고소영의 짐 싸기.zip 여름 가족 휴가 짐 싸기 루틴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고소영은 여행 준비에 나섰다. 가족들이 먼저 가족 여행을 떠난 상태에서, 5일 뒤에 따라 가는 일정을 공유한 것. 고소영은 중요한 미팅이 있었다고 이유를 밝혔다.
짐을 싸기 시작한 고소영은 아지트 옷방으로 향했다. 그는 "예쁜 드레스가 많다. 시상식 말고 편하게 입는 드레스다. 오랫동안 모아온 드레스인데 안 맞는 것도 많다. 딸 윤설을 주려고 갖고 있는 것도 있다"고 했다.
고소영는 "옷을 거창하게 안 가져간다"라며 하와이에서 입기 편한 드레스들을 챙겼다. 화려한 드레스에는 "이런 걸 가져가는 건 거짓말이다. 인스타용인 거다"라고 일침(?)을 가했다.
그러던 와중에 고소영은 "재밌는 거 보여줄까"라면서 자신의 본식 웨딩 드레스를 꺼냈다. 라틴 아메리카 출신 유명 디자이너 오스타 드 라 렌타가 만든 것. 고소영은 "나는 사실 심플한 머메이드 입고 싶었는데 준혁이가 있었다. 혼수를 했다. 사실 5개월이면 티가 많이 안 났는데. 나만 느낀 거다. 도둑이 제발 저려서. 시선을 분산 시키려고 했다"고 비화를 전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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