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선 무릎 건강 빨간불, 의사 조언 들었지만 엉덩이 아파서…‘이것’ 선택(김완선TV)

이슬기 2025. 7. 17.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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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이 집에서 하는 무릎 운동을 이야기했다.

김완선은 "집에 보통 자전거 많이 있잖아요. 근데 자전거를 하다가 안 하는 이유 중의 하나가 엉덩이가 아파서 못한다는 사람 되게 많아요. 이거는 사실 제 동생이 저희 엄마를 위해서 산 거예요. 소파에 앉아서 티비 보면서 이렇게 다리 운동을 하라고"라며 자전거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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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김완선TV’채널 ‘김완선TV’
채널 ‘김완선TV’

[뉴스엔 이슬기 기자]

김완선이 집에서 하는 무릎 운동을 이야기했다.

최근 채널 '김완선TV'에는 '최근 애용하는 완선의 꿀템 털어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완선은 "오늘은 제가 구매를 하고 잘 사용하고 있는 아이템들을 소개해드리려 한다"고 했다.

시선을 끈 건 안장이 없는 실내 자전거였다. 김완선은 "집에 보통 자전거 많이 있잖아요. 근데 자전거를 하다가 안 하는 이유 중의 하나가 엉덩이가 아파서 못한다는 사람 되게 많아요. 이거는 사실 제 동생이 저희 엄마를 위해서 산 거예요. 소파에 앉아서 티비 보면서 이렇게 다리 운동을 하라고"라며 자전거를 소개했다.

이어 그는 "지금 저희 엄마는 뭘 하냐면 저절로 움직여지는 걸 해요. 이거는 내가 힘을 줘서 이렇게 움직여야 되는 건데 발만 올려놓으면 저절로 움직여지는 그런 게 있는데, 지금 저희 엄마는 그걸 하시고. 이걸 사용을 안 하셔가지고, 자기가 여기다 갖다 놓고 한 거예요. 근데 이제 그 동생은 이제 집이 미국이니까. 잠깐 와 있을 때 하고 이제 갔어. 그래서 나도 한번 해본 거예요. 티비 보면서 하기 너무 좋은 거예요. 엉덩이도 안 아프고 실제로 운동이 되고"라며 열심히 자전거 운동 중인 근황을 이야기했다.

김완선은 "또 저는 좀 무릎 관절이 안 좋은데 의사 선생님이 저한테 자전거를 하시더라고요. 자전거는 어디 둘 데도 없고 엉덩이도 아픈데 혼자 그러고 있다가 이제 이게 있으니까 한번 해본 거죠. 그런데 티비 보면서 하면은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실제로 운동도 돼요. 생각지도 못하게 잘 쓰고 있는 아이템 중에 하나예요"라고 전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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