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맨♥’ 강수정, 子 전교회장 졸업→홍콩 명문중 입학에 어깨 으쓱

이하나 2025. 7. 17. 14: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이 아들의 졸업식에 감격했다.

최근 강수정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우리 제민이의 졸업식. IMS에서 Foundation으로 2살 때부터 시작해서 만 10살, 5학년으로 졸업하고 이제 8월부터 CIS에서 중학교를 시작할 우리 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학교 입학부터 폭풍 성장해 졸업식에 참석한 모습까지 강수정 아들의 성장 과정이 담겼다.

강수정 부부는 아들 졸업식에 참석해 함께 기쁨을 나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강수정 소셜미디어
사진=강수정 소셜미디어
사진=강수정 소셜미디어
사진=강수정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이 아들의 졸업식에 감격했다.

최근 강수정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우리 제민이의 졸업식. IMS에서 Foundation으로 2살 때부터 시작해서 만 10살, 5학년으로 졸업하고 이제 8월부터 CIS에서 중학교를 시작할 우리 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학교 입학부터 폭풍 성장해 졸업식에 참석한 모습까지 강수정 아들의 성장 과정이 담겼다. 강수정 부부는 아들 졸업식에 참석해 함께 기쁨을 나눴다.

강수정은 “처음 들어가서 생활할 때는 정말 이 아이가 잘할 수 있을까 매번 걱정이었는데 졸업할 때는 전교학생회장까지 되었으니 정말 많은 발전을 했다. 진심으로 발전 그 자체. 사랑스럽고 귀여운 우리 아들. 친구들과 헤어지는 것이 매우 아쉽다고 서운해하지만 앞으로 새 학교에서 또 다른 즐거운 경험을 많이 같기를 바란다”라고 응원했다.

강수정은 2008년 재미교포 금융 종사자와 결혼해 2014년 아들을 출산했다. 강수정은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아들을 낳기 위해 시험관 시술 6번, 유산 3번을 경험했다고 털어놓았으며, 지난 2월에는 홍콩의 명문 학교인 CIS(홍콩국제학교, Chinese International School)에 합격한 소식을 전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