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특검' "삼부 핵심 피의자 웰바이오텍 회장 이 모 씨 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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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부토건 주가 조작 의혹의 핵심 피의자로 특검의 수사를 받던 삼부토건 부회장이자 삼부 관계사 웰바이오텍의 회장 이 모 씨가 오늘 구속영장실질심사에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김건희 국정농단' 특검은 오늘 삼부토건 부회장 겸 웰바이오텍 회장 이 모 씨가 오후에 예정된 구속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지 않았다며, 도주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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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부토건 주가 조작 의혹의 핵심 피의자로 특검의 수사를 받던 삼부토건 부회장이자 삼부 관계사 웰바이오텍의 회장 이 모 씨가 오늘 구속영장실질심사에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김건희 국정농단' 특검은 오늘 삼부토건 부회장 겸 웰바이오텍 회장 이 모 씨가 오후에 예정된 구속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지 않았다며, 도주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습니다.
문홍주 특검보는 "오늘 영장실질심사에 변호인만 출석한 것으로 알고 있고, 변호인도 이 씨의 소재를 모른다"면서 이 씨가 도주한 것으로 판단한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특검은 또한 이른바 '김 여사 집사'로 불리는 김 모 씨에 대해 지명수배와 인터폴 적색수배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문홍주 특검보는 언론브리핑에서 "속칭 집사 게이트 사건과 관련해 어제 김 씨에 대해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즉시 지명수배와 외교부를 통한 여권무효화, 경찰청 통한 인터폴 적색수배 절차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강나림 기자(alli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36534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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