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려도 너무 많이 내렸다… 도로로 쏟아지는 흙탕물
강종민 2025. 7. 17. 14:39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세종시 전의면의 지하차도가 17일 폭우로 침수돼 관계자들이 양수기를 활용한 물빼기 등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5.07.17. ppk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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