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코타키나발루까지, 바틱에어 주3회 정기 운항

송요셉 기자 2025. 7. 17. 13: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바틱에어 말레이시아(OD)가 인천-코나티나발루 노선에 신규 취항한다.

바틱에어 말레이시아는 오는 9월13일부터 인천-코타키나발루 노선에 주3회(월·목·토요일) 일정으로 신규 취항한다고 밝혔다.

운항 스케줄은 인천에서 오전 6시20분 출발해 현지시각 오전 10시45분 도착하고, 귀국편은 코타키나발루에서 오후 11시10분 출발해 다음날 오전 5시20분 도착하는 일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9월13일부터 주3회(월·목·토요일) 운항
32인치 이코노미…수하물 추가 시 40kg
바틱에어 말레이시아가 오는 9월13일부터 인천-코타키나발루 노선에 주3회(월·목·토요일) 일정으로 신규 취항한다 / 바틱에어 말레이시아

바틱에어 말레이시아(OD)가 인천-코나티나발루 노선에 신규 취항한다.

바틱에어 말레이시아는 오는 9월13일부터 인천-코타키나발루 노선에 주3회(월·목·토요일) 일정으로 신규 취항한다고 밝혔다. 운항 스케줄은 인천에서 오전 6시20분 출발해 현지시각 오전 10시45분 도착하고, 귀국편은 코타키나발루에서 오후 11시10분 출발해 다음날 오전 5시20분 도착하는 일정이다.

항공기는 32인치의 이코노미 좌석을 제공해 장시간 비행에도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엑스트라 레그룸 좌석 선택 시 더 넓은 좌석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위탁 수하물은 최대 40kg까지 구매할 수 있다.

Copyright © 트래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