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진화♥김원효 생일맞이 진한 키스 셀카 “평생 니 밥상 차릴게”

서유나 2025. 7. 17.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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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심진화, 김원효가 금슬을 자랑했다.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나의 남편님. 태어나줘서 너무 감사해요. 나랑 결혼해줘서 감사해요. 변치 않고 함께 당신의 생일을 함께해서 감사합니다. 내가 평생 니 밥상 채릴게"라는 센스 넘치는 문구와 함께 체리 모양 디저트를 선물한 심진화는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에서 외식을 하며 김원효의 생일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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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화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심진화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미디언 심진화, 김원효가 금슬을 자랑했다.

심진화는 7월 1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남편 45번째 생일 너무 사랑하고 너무 축하하고 언제나 감사합니다. 어제 둘이서 생일 이브 파티하고 오늘 둘이서 미역국. 어머님 아버님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엔 김원효의 생일을 맞아 둘만의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나의 남편님. 태어나줘서 너무 감사해요. 나랑 결혼해줘서 감사해요. 변치 않고 함께 당신의 생일을 함께해서 감사합니다. 내가 평생 니 밥상 채릴게"라는 센스 넘치는 문구와 함께 체리 모양 디저트를 선물한 심진화는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에서 외식을 하며 김원효의 생일을 축하했다.

생일을 기념해 초가 꽂힌 디저트를 손에 들고 키스를 하는 부부의 셀카에선 끈끈한 금슬이 느껴져 눈길을 끈다.

한편 심진화는 동료 코미디언 김원효와 지난 2011년 결혼했다. 슬하에 자녀는 없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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