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지 학생들과 마을이 함께"…도시재생 체류형 프로젝트 '런케이션 인 고성'
허은진 기자 2025. 7. 17.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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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에서 체류형 프로젝트 '런케이션 인 고성'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런케이션 인 고성'은 성산읍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와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칼리지(Humanitas College), 고성리 도시재생주민협의체가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한편,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는 지난해부터 '행복한 쉼터, 건강한 일터 워케이션 마을 고성'이라는 비전으로 웰니스 관광을 접목한 상생-체류형 워케이션 마을을 조성하는 도시재생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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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에서 체류형 프로젝트 '런케이션 인 고성'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성산읍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 따르면 지난 16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21박 22일의 일정으로 진행되는 프로젝트에 경희대학교 학생 12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런케이션 인 고성'은 성산읍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와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칼리지(Humanitas College), 고성리 도시재생주민협의체가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고성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청년들이 지역의 삶을 깊이 체험하고, 마을은 외부 시선을 통해 자원을 재발견하는 상호 교류의 기회를 만들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참여 학생들은 마을 내 동부종합사회복지관을 거점 삼아 ▲마을 여행상품 개발 ▲마을 음식 레시피 기록화 및 현대적 재해석을 주제로 활동합니다.
활동을 통해 수집된 결과물은 이후 전산화 작업 등을 거쳐 마을의 중요 자산으로 정리될 예정입니다.
한편,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는 지난해부터 '행복한 쉼터, 건강한 일터 워케이션 마을 고성'이라는 비전으로 웰니스 관광을 접목한 상생-체류형 워케이션 마을을 조성하는 도시재생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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