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신인’ 키키, 8월 초고속 컴백 확정

‘젠지미(Gen Z美)’ 그룹 키키(KiiiKiii : 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가 오는 8월 컴백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17일 “키키가 8월 컴백을 목표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컴백은 지난 3월 발매한 데뷔 앨범 ‘UNCUT GEM (언컷 젬)’ 이후 약 5개월 만이다. 당시 키키는 데뷔 앨범으로 초동 판매량 20만 장을 돌파하고 한터차트와 써클차트 등 주요 음반 차트 1위를 휩쓸었다. 타이틀곡 ‘I DO ME (아이 두 미)’ 역시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최상위권에 올랐으며 MBC ‘쇼! 음악중심’에서 지상파 음악방송 1위 트로피를 차지하는 등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인 성과를 거뒀다.
키키는 지난 3월 24일 데뷔 이후 뛰어난 실력과 비주얼로 주목받으며 K팝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부상했다. 이들은 K팝 최초로 데뷔 전 미국 ‘텐 매거진’ 커버를 장식했다. 패션, 뷰티, 금융 등 다양한 브랜드 모델로도 발탁됐다. 또한 4개월 연속 신인 아이돌그룹 브랜드평판 1위를 지켰고,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와 ‘서울가요대상’ 등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2025년 기대주’임을 입증했다.
데뷔곡 ‘아이 두 미’를 통해 ‘난 내가 될 거예요’라는 당당한 메시지를 전했던 키키가 이번에는 어떤 음악과 콘셉트로 돌아올지 이목이 집중된다. 키키는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25분 자체 콘텐츠 ‘키키팡팡’을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으며, 구체적인 컴백 일정은 추후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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