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하늘이 뚫렸나"..광주·전남 호우 특보 확대 '나주 120.5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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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지역에 호우 특보가 확대되면서 종일 극한 호우가 예상됩니다.
17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기준 광주와 전남 나주, 담양, 곡성, 구례, 장성, 화순, 무안, 함평에 호우경보가 발효 중입니다.
낮 12시 기준 누적 강수량은 나주 120.5㎜, 광주(대표지점) 76.5㎜, 광주 서구 74.5㎜, 광주 남구 64.5㎜, 담양 봉산 63㎜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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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지역에 호우 특보가 확대되면서 종일 극한 호우가 예상됩니다.
17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기준 광주와 전남 나주, 담양, 곡성, 구례, 장성, 화순, 무안, 함평에 호우경보가 발효 중입니다.
보성, 광양, 순천, 영암, 영광, 신안 등 전남 6개 지역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낮 12시 기준 누적 강수량은 나주 120.5㎜, 광주(대표지점) 76.5㎜, 광주 서구 74.5㎜, 광주 남구 64.5㎜, 담양 봉산 63㎜를 기록했습니다.
시간당 강수량은 나주 86㎜로 가장 많았으며 광주 남구 80㎜, 광주 동구 75.5㎜, 곡성 옥과 70.5㎜, 광주 서구 66㎜, 담양 41.5㎜입니다.
기상청은 오는 19일까지 광주·전남에 100∼200㎜, 남해안과 지리산 등 많은 곳은 300㎜ 이상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18일 새벽부터 19일 오전 사이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에는 시간당 50∼80㎜의 강한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기상청 관계자는 "짧은 시간에 강한 강수가 내리면서 하천의 물이 갑자기 불어날 수 있으니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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