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유천동 어울림센터 및 전통문화전수관’ 민간위탁 운영단체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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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는 유천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조성된 '어울림센터 및 전통문화전수관'을 운영할 민간위탁 단체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유천동 211-5번지 일원에 연면적 2470.63㎡(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된 어울림센터는 어울림 북카페, 공동작업소 등을 갖추고 있어 주민 공동체 공간과 편의시설을 제공하며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커뮤니티 활성화를 목적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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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0일 접수

[더팩트ㅣ대전=정예준 기자] 대전 중구는 유천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조성된 ‘어울림센터 및 전통문화전수관’을 운영할 민간위탁 단체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유천동 211-5번지 일원에 연면적 2470.63㎡(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된 어울림센터는 어울림 북카페, 공동작업소 등을 갖추고 있어 주민 공동체 공간과 편의시설을 제공하며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커뮤니티 활성화를 목적으로 운영된다.
센터의 주요 사업은 △어울림 북카페 운영 △창업 인큐베이팅 △공동작업소 등 교육공간 조성 등으로, 모든 사업은 공익적 목적을 기반으로 추진돼야 한다.
전통문화전수관은 유천동 256-16번지 일원에 위치하고 있으며, 연면적 60.84㎡(지상 1층) 규모의 전통 목구조 건물로, 전통문화의 보존·전승과 함께 주민들의 쉼터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주요 사업은 △전통문화 전수 프로그램 운영 △주민 커뮤니티 공간 제공 등이다.
위탁 기간은 협약일로부터 1년이며, 선정된 수탁기관은 거점시설 운영·관리 전반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신청 자격은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2조 제9호에 따른 마을기업 △'협동조합 기본법' 제2조 제3호에 따른 사회적협동조합 등으로, 유천동 도시재생 활성화구역 내 거주하거나 생활권(직장, 학교 등)을 영위하는 주민이 5명 이상이고, 전체 구성원의 과반수를 초과하는 단체 또는 법인이어야 한다.
접수 기간은 28일부터 30일까지이며 중구청 도시재생과(본관 4층)에 직접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구는 8월 중 수탁기관 적격자 심사위원회를 통해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수탁단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중구청 도시재생과로 문의하면 된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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