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진부령에 많은 비…가로수 넘어져 응급조치

김주현 2025. 7. 17.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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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7일 내린 폭우로 고성군은 산간지대인 진부령에 가장 많은 40.5㎜ 가 내렸고, 미시령 터널 33㎜ , 거진 23㎜  등의 강수량을 보였다.

비교적 산간지대에 강수량이 많아 기나긴 가뭄이 일부 해소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나, 평지는 10∼20㎜ 로 주요 농경지의 완전 해갈에는 미치지 못한 상황이다.

속초시는 누적 28.4㎜ 의 강수량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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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 해갈 도움
▲ 강풍을 동반한 폭우로 쓰러진 가로수를 소방대원들이 치우고 있다.

16,17일 내린 폭우로 고성군은 산간지대인 진부령에 가장 많은 40.5㎜ 가 내렸고, 미시령 터널 33㎜ , 거진 23㎜  등의 강수량을 보였다. 비교적 산간지대에 강수량이 많아 기나긴 가뭄이 일부 해소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나, 평지는 10∼20㎜ 로 주요 농경지의 완전 해갈에는 미치지 못한 상황이다.

속초시는 누적 28.4㎜ 의 강수량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폭우로 큰 피해는 없었으나, 15일 강풍을 동반한 폭우로 도로변 가로수 일부가 부러지는 사고가 발생해 응급조치를 완료했다. 김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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