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독기 품고 다이어트 “엉덩이 사이즈 줄이려 근육도 빼”

김희원 기자 2025. 7. 17. 12:48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성시경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가수 소유가 체중을 감량한 비화를 전했다.

16일 성시경의 유튜브 채널에는 ‘성시경의 만날텐데 l 조째즈, 소유, 임슬옹 서로 케미가 너무 좋은 노래 잘하는 후배들과 재밌게 한잔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성시경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이날 소유는 자신의 컴백 노래에 대해 “‘까만밤’ 활동에 몸을 다 감추자고 했다. 오픈을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싹 다 가렸다”며 “이번에는 무심히 걸어다닐 때 파격적인 의상을 입어도 되지 않을까 싶었다”고 했다.

또한 옷을 입기 위해 근육량까지 줄였다며 “힙 쪽이 부각이 전혀 안 되는 건데 내 힙 사이즈가 너무 크다보니 줄이려고 근육도 3~4kg 감량했다”고 했다.

이에 임슬옹은 “한창 활동할 때 그때 마른 느낌이다”라고 공감했고, 소유는 “맞다. 지금이 딱 ‘터치 마이 바디’ 쯤”이라고 말했다.

김희원 기자 khilon@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