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숙, 상철 옷에 쏙 들어갔다…옥순 제치고 팜므파탈 될까 ('나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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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정숙이 불꽃 플러팅을 펼쳤다.
"서로의 일상이 되는 느낌이 좋다"는 상철의 말에 정숙은 "가까이 있을 때 가능한 연애 아니냐"고 떠봤다.
이어 정숙을 만난 상철은 "장거리라는 물리적인 한계 때문에 아예 이야기를 안 하고 싶진 않았다. 흘러가는 대로 한번 (다가가고 싶다)"며 애매한 태도를 취했다.
이런한 가운데 정숙은 모두가 모여 있는 가운데 "춥다"며 상철의 패딩 안으로 들어가는 '플러팅 스킬'을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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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현서 기자] '나는 솔로' 정숙이 불꽃 플러팅을 펼쳤다.
ENA·SBS Plus '나는 SOLO'는 지난 16일 방송에서 출연진의 신상을 확인한 후 달라진 러브라인이 그려졌다.
첫인상에서 4표를 받았던 정숙은 '장거리' 이슈로 광수, 상철의 픽만 얻게 됐다. 데이트를 위해 식당으로 이동한 세 사람. 포항에서 대학교를 졸업했다는 광수는 "대학 생활을 행복하게 해서 나중에 포항에 다시 오고 싶었다"며 강력 어필을 펼쳤다. 이와 반대로 상철은 조용히 운전에만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식당에 도착한 이들은 서로의 연애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서로의 일상이 되는 느낌이 좋다"는 상철의 말에 정숙은 "가까이 있을 때 가능한 연애 아니냐"고 떠봤다. 상철은 당황한 듯 부정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광수는 "극복할 마음이 있는지가 중요하다"며 정숙 맞춤형 답을 내놨다. 이어 '1:1 데이트'가 진행되자 그는 "내가 호감도 3순위 안에 드냐"고 질문했다. 이에 정숙은 "자기소개 이후 생각하게 된 것 같다. 다른 분들과 이야기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저도 그럴 예정"이라고 에둘러 표현했다. 의기소침해진 광수는 "거절의 뜻인 것 같다"며 속상해했다.
이어 정숙을 만난 상철은 "장거리라는 물리적인 한계 때문에 아예 이야기를 안 하고 싶진 않았다. 흘러가는 대로 한번 (다가가고 싶다)"며 애매한 태도를 취했다. 이를 들은 정숙은 실망한 듯 "그만 숙소로 가고 싶다"며 대화를 마무리했다.
데이트를 마친 후 공용거실에 모인 솔로남녀는 가위바위보로 팀을 꾸려 '3:3 랜덤 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때 정숙을 따로 부른 영철은 '1:1 대화'를 요청했다. 현재 부산에 거주하고 있는 영철은 포항에 살고 있는 정숙과 급격히 가까워진 모습을 보였다.
이런한 가운데 정숙은 모두가 모여 있는 가운데 "춥다"며 상철의 패딩 안으로 들어가는 '플러팅 스킬'을 발휘했다. 이 모습에 당황한 옥순은 곧바로 자리를 떠났다.
이후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영철, 광수, 영식이 정숙에게 대화를 요청해 궁금증을 더했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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