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태 아내 "하루 7번도 한 적 있어"…활력 자랑에 김지혜도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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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오정태의 아내가 남편의 남다른 활력을 과시했다.
김지혜는 이에 "그 정도 되면 권태기도 오고 조금 예약도 해야 하는 거 아니야?"라고 말했고, 오정태의 아내는 "온 게 이 정도다, 신혼 초 하루에 이렇게 한 적도 있다"라고 손가락을 7개 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오정태의 아내는 "그리고 잘한다, 우리 남편은"이라고 말해 김지혜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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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코미디언 오정태의 아내가 남편의 남다른 활력을 과시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 2'에서는 오정태 부부, 오지헌 부부가 박준형 김지혜 부부의 집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이날 부부의 경제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오지헌은 박준형에게 "남자의 자격이 있다"라며 "돈을 벌어오든지 달걀이 완전히 익든지 냄비가 타들어 갈 때까지 기쁘게 해주든지"라고 활력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때 오정태의 아내는 "그럼 우리 남편이 완벽하네, 우리 남편은 다 되는데"라고 매운맛 토크를 펼쳤고, 오정태는 "어제 얘기야? 엊그제 얘기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식사를 준비하던 중 김지혜는 오정태의 아내에게 "지금 결혼한 지는 얼마 됐나"라고 물었고, 오정태의 아내는 "17년 차가 됐다"라고 밝혔다.
김지혜는 이에 "그 정도 되면 권태기도 오고 조금 예약도 해야 하는 거 아니야?"라고 말했고, 오정태의 아내는 "온 게 이 정도다, 신혼 초 하루에 이렇게 한 적도 있다"라고 손가락을 7개 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오정태의 아내는 "그리고 잘한다, 우리 남편은"이라고 말해 김지혜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이때 오지헌의 아내는 "나는 이제 안 원한다"라며 "너무 귀찮아"라고 불을 붙였다. 이에 김지혜는 "내 앞에서 귀찮아? 둘이 다른 종류로 나를 괴롭히는 거 알지?"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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