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무결점 민낯 셀카‥발레복 입고 뽐낸 청순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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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수지(배수지)가 청순한 비주얼을 뽐냈다.
수지는 7월 16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우산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핑크 컬러의 발레복을 입은 수지는 날씬하고 여리여리한 몸매를 뽐낸다.
거품을 얼굴에 올린 수지는 어느새 화장을 전부 지우고 민낯이 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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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배수지)가 청순한 비주얼을 뽐냈다.
수지는 7월 16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우산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수지의 일상 속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발레복을 입은 근황이 눈길을 끈다. 핑크 컬러의 발레복을 입은 수지는 날씬하고 여리여리한 몸매를 뽐낸다. 전문 무용수라고 해도 믿을 법한 우아한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수지는 민낯 셀카도 아낌없이 공개했다. 거품을 얼굴에 올린 수지는 어느새 화장을 전부 지우고 민낯이 된 모습. 잡티 하나 없는 뽀얀 피부와 아기같은 동안 미모가 놀라움을 안긴다.
한편 수지는 1994년생으로 만 30세다. 2010년 걸그룹 미쓰에이의 멤버로 데뷔했으며 현재는 배우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 공개를 앞두고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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