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허리 디스크 심각하다더니…은퇴 후 미국으로 떠난다 ('옥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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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종국이 연예계 은퇴 후 희망 진로를 공개했다.
김종국은 은퇴 후 가질 직업으로 '트레이너'를 꼽았다.
김종국은 연예계에서 알려진 운동광이다.
과거 SBS '힐링캠프'에 출연한 김종국은 운동에 집착하는 이유를 묻자 "어릴 때 다리가 부러졌다. 오른쪽과 왼쪽 다리 길이가 다르다. 그래서 오른쪽에만 깔창을 끼고 있다. 그러다 보니 허리에 무리도 오고 디스크도 온다"면서 "병원에서 운동밖에 답이 없다고 했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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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현서 기자] 가수 김종국이 연예계 은퇴 후 희망 진로를 공개했다.
17일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퀴즈 전쟁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는 방송인 송은이, 김숙, 김종국, 홍진경, 양세찬, 주우재 등이 출연했다.
김종국은 은퇴 후 가질 직업으로 '트레이너'를 꼽았다. 이에 주우재는 "미국에서 골드짐"이라면서 김종국의 애착 LA 코스인 '보디빌딩의 메카'를 언급했다.
김종국은 'LA 헬스장'을 운동 로망을 꼽을 정도로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그는 '제2의 고향'이라고 여겨질 정도로 LA에 자주 방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그는 "국가대표 트레이닝 센터가 디즈니랜드보다 좋다. 헬스장 없는 호텔은 가지 않는다"며 운동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김종국은 연예계에서 알려진 운동광이다. 그가 운동을 좋아하는 이유는 심각한 허리디스크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SBS '힐링캠프'에 출연한 김종국은 운동에 집착하는 이유를 묻자 "어릴 때 다리가 부러졌다. 오른쪽과 왼쪽 다리 길이가 다르다. 그래서 오른쪽에만 깔창을 끼고 있다. 그러다 보니 허리에 무리도 오고 디스크도 온다"면서 "병원에서 운동밖에 답이 없다고 했다"고 이야기했다.
아픈 허리 탓에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했다는 그는 "아버지는 군인이시고 국가유공자다. (하지만) 신체 검사를 했을 때 '의학 교과서에 나와야 하는 허리'라고 말할 정도로 심각했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도 "아프든 안 아프든 현역을 가야 하지 않았나 후회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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