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 코난: 척안의 잔상', 개봉 첫날 압도적 1위..'F1 더 무비' 꺾었다 [★무비차트]

김나연 기자 2025. 7. 17. 11: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명탐정 코난: 척안의 잔상'이 개봉 첫날 1위를 차지했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명탐정 코난: 척안의 잔상'은 7만 1536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7월 셋째 주, 여름 성수기 극장가 다양한 국내외 화제작들 중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명탐정 코난'의 인기를 입증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명탐정 코난: 척안의 잔상 / 사진=영화 포스터
'명탐정 코난: 척안의 잔상'이 개봉 첫날 1위를 차지했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명탐정 코난: 척안의 잔상'은 7만 1536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8만 948명.

'명탐정 코난: 척안의 잔상'은 10개월 전 눈사태 총격 사건과 얽힌 비밀을 풀기 위해 코난, 모리 코고로가 잃었던 사건의 기억을 떠올리기 시작한 칸스케 형사와 설산에서 펼쳐지는 화이트아웃 미스터리 액션. 7월 셋째 주, 여름 성수기 극장가 다양한 국내외 화제작들 중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명탐정 코난'의 인기를 입증했다.

지난 주말 프리미어 상영회 이후 몰아치는 호평 세례로 입소문 열풍 시작과 함께 개봉주 특전 증정, 김선혜부터 강수진, 이정구, 현경수, 김기흥, 박성태까지 국내 최정상 성우들의 무대인사 등 풍성한 관객 이벤트 진행으로도 눈길을 끌고 있다.

이어 브래드 피트 주연의 'F1 더 무비'가 3만 8222명의 관객을 모아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150만 2924명. '킹 오브 킹스'가 3만 7743명의 관객을 동원해 3위에 올랐고, 이선빈 주연의 '노이즈'가 2만 7074명의 관객을 모아 4위를 기록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날 극장을 찾은 관객 수는 26만 4369명이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